우리엄마가 두쫀쿠 진짜 한번만 먹어보고 싶다고 유행 시작일때부터 말했었거든 사실 구하기 힘들기도 했지만 울엄마 당뇨라 먹을 수가 없어서 안사줬다가 어제 집 가는길에 자주 가는 카페에 두쫀쿠가 좀 많이 남았길래 몇개 사갔거든 그리고 하나 주면서 엄마 딱 한번만, 하나만 먹자 하고 손에 쥐어주니까 한입 먹더니 애처럼 엉엉 울었어 ㅋㅋㅋ큐ㅠㅠㅠ 이렇게 맛있는걸 많이 못먹는게 한이라면서,, 이제 두쫀쿠는 내 눈물버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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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두쫀쿠 진짜 한번만 먹어보고 싶다고 유행 시작일때부터 말했었거든 사실 구하기 힘들기도 했지만 울엄마 당뇨라 먹을 수가 없어서 안사줬다가 어제 집 가는길에 자주 가는 카페에 두쫀쿠가 좀 많이 남았길래 몇개 사갔거든 그리고 하나 주면서 엄마 딱 한번만, 하나만 먹자 하고 손에 쥐어주니까 한입 먹더니 애처럼 엉엉 울었어 ㅋㅋㅋ큐ㅠㅠㅠ 이렇게 맛있는걸 많이 못먹는게 한이라면서,, 이제 두쫀쿠는 내 눈물버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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