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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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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이라고 해도 할말없음 맞는 것 같음
고딩때까진 몰랐음.. 애들이랑 돈 얘기할 것도 없고 크게 차이날 일도 없었음 다 같은 동네 살고 핸드폰도 거의 안하고 이래서
대학오니까 아니20살이 자기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사람이 있다고? 부터 1차충격 난 학자금 용돈 생활비 집 차까지 엄마아빠가 다 해주는거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음… 
방학때마다 유럽가고 미국가는게 당연한데 왜 여행 안가지? 이생각도 개많이 함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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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글쓴이가 고정함
욕하는 애들 포인트를 못 잡는 거 아닌가?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들이 세상에 있다는 걸 왜 모르겠음 상식인데.. 쓰니말은 대학 다닐 정도면 평범한가보다 = 나랑 비슷한가보다 해서 자기랑 다 비슷하게 살 줄 알았는데 교복 급식 다 벗고 나니까(대학생) 그제야 구체적인 부분들이 보인단 거잖음 애들 급식이랑 교복 먹이고 입히는 이유가 이런 걸 노려서 만든 건데 모를 수도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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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그럴수도 있지 머 현실에선 저런 말 하면 사람들이 피하는 거 아니까 여기와서 얘기하는거고ㅋ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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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나도 그랬어ㅋㅋㅋㅋ근데 지금도 머랄까... 체감이 되진 않고 머리로는 힘들게 사는구나를 알고 있음
근데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인을 겪어보지 않고선 모르는거 아니야?
부자의 삶, 찢어지게 가난한 삶을 살아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겠음?? 그걸 밖으로 티내지만않으면 됨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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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나도..
등록금은 당연히 부모님이 내주는 줄 알았는데 학자금대출 받는 애들 있는 거 알고 말 조심하게 되더라
알바도 그냥 용돈 받는거 아껴쓰면 되는데 왜 알바하지 싶었는데 그냥 너무나 내 기준으로 생각한거여서 한대맞은 느낌이었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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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2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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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3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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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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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이게 인티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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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ㄹㅇ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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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ㅋㅋㅋㅋ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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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난 잘사는 집은 아니지만 등록금은 당연히 아빠가 다니시는 회사에서 나오는 거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어 대학에 들어가서 당연한 게 아니란 걸 알았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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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사실 자신과 생활환경이 다른 사람의 삶은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잘 모르는 부분이긴 함. 엉뚱하지만 굴곡 짙은 사람일수록 침묵하는 이유가 이 때문일지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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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근데 나도 대학때 사귄 남친이 등록금이랑 월세 다 낸다그래서 놀라긴했음
그래서 그친구가 밥 산다했을때 얻어먹어도되나 엄청 고민하고먹음…. 내가 밥 많이 사줬었는데 지금은 잘 지내나몰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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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은근한 '부(富)'의 과시 (기만 혹은 자랑)
​독자 입장에서 가장 "왜 저래?" 싶은 포인트는 아마 이 부분일 거예요. 굳이 "집, 차까지 엄마 아빠가 다 해주는 것", "방학마다 유럽, 미국 가는 게 당연" 같은 구체적인 리스트를 나열했습니다.
​무의식적 선 긋기: "난 이 정도로 유복해"라는 사실을 은연중에 깔고 가면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유발하는 문체입니다.
​공감 능력 부족: 본인에게는 정보 공유일지 모르나,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자랑' 그 이상 이하도 아니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혜택받은 환경에 있었는지 깨달은 시점의 당혹감을 적은 것 같지만, 그 방식이 지나치게 솔직해서 오히려 타인에게 무례하거나 기만적으로 들리는 상황입니다. "난 몰랐어"라는 말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아직 모르는, 여전히 '꽃밭'에 있는 상태인 것 같네요

나 호기심쟁이라 심심해서 이 글 쓴 사람 심리분석해봤어 이거 맞나? 아닌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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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9
본인이 가난에 자격지심 있으면 그렇게 들릴듯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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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진짜 저런 의도로 쓰는 사람도 있고 진짜 몰라서 그러는 사람더 있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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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3
오.. 나도 너의 인생 잘 모르겠다. 부러운 감정도 들고 인생에 운도 실력이라고 자네 부모님께 오기 전에 수저 뽑기 실력이 좋았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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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난 이런 애들 볼 때마다 사회나 도덕 시간에 도대체 뭘 한건지 싶음.. 초등이나 중학교에서 분명 간접적으로라도 다양한 환경의 사람들에 대해 수업에서 배울거고, 그게 아니더라도 책으로도 알 수 있는 사실일텐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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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쓰니 댓 보니까 존재는 알았지만 실감이 안 났다는데 이것 또한 교육의 부재임.. 가난이 특별했다면 뉴스, 시사, 학교교육, 도서 등에서 이런 주제가 부각되지 않았어야 함.. 시간 날 때 사회면 기사라도 훑어봐.. 지금이라도 무지에 대해 반성하고 다양한 계층의 삶을 이해하면 됨.. 그렇다고 연민의 감정은 갖진 말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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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아니 ㄹㅇ ㅋㅋㅋㅋ
사는 세계가 다르고 말고를 떠나서 간접경험조차 안해봤다는게 그냥 무식하다는거 증명하는 꼴이라고 생각함
드라마를 보거나 책을 보거나 하다못해 교과서를 통해서라도 다양한 계층의 삶을 맛볼 수 가 있는데 성인되고 머리 턱 맞았다는게 이해가 안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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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그럴수도있지 사는세계가 다른건데
이거가지고 쓰니 욕하는 사람이 더 신기하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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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인티시작~!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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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근데 모를수도 있는거 아닌가 초중고는 동네에서 다니니까 생활수준 비슷한애들이 많잖아 가난한 사람이 존재한다고? 이런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삶을 사는지는 고딩때까지 모를수도 있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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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ㅋㅋㅋㅋ... 생활비까진 그렇다쳐도 집 차는 왜 해줘야함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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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ㅋㅋㅋㅋㅋ 이게 정답인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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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자기랑 다른 환경의 사람들이 있다는 건 배워가야하는 거니까. 어릴 땐 모를 수 있음. 부모님이나 선생님이나 주변 사람들이 알려주면 감사한거고, 딱히 가르쳐주지 않았다면 성인이 되어서부터 인지하고 그럴 수 있구나 알아가면 됨. 어릴땐 꽃밭보다 무지인거지. 대신 성인 이후로 그런 상황이 있다는 걸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더이상 알 생각도 이해할 생각도 하지 않는 걸 꽃밭이라고 한다고 생각함. 쓰니의 세계가 확장된 것일 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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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비슷하게 학자금 대출 받는애들 그렇게 많은지 모르긴했음. 걍 다들 부모님이 해주겟지 싶었는데 아니더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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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2
쓰니 말에 어느정도 동의하는게 은연중에 알아도 직접 겪어보지 못하면 이해 안될 수 있다고 생각함 특히나 주변 사람들이 다 비슷비슷하면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됨. 나도 대학가서 나한테 당연한게 당연한게 아닌걸 알게됐고 말이라던지 행동거지 조심하게 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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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꽃밭보다는 자의식 과잉 같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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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웃고간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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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나도 저정도는 아닌데 비슷한 경험 있음
초기 신도시에서 초등 이후 평생 살았는데
당연히 아파트에 살고(비싼 신축아파트 좁은 싼 아파트 개념은 있음) 학원 다니고(난 돈없어서 예체능은 못다님) 이정도 바리에이션에서 격차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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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꽃밭보다는 자의식 과잉 같은데.. 누가 막줄 같이 생각하면서 삶 .. ㅋㅋ;; 진짜 댓글 말대로 재벌도 그렇게 생각 안 할 듯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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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도 댓달리네
애들끼리 방학때 뭐했어?(X) 어디갔다왔어?(O) 가 중고딩 때 개학하면 질문이었음…
내가 안겪어봤는데 진짜 어케알아 대학가서 그게 아니란 걸 깨달았다니까
대학가서도 국장 신청할 생각도 안해봄 어차피 안될 거 알아서 근데 옆친구는 학자금대출받는대 거기서 엥??? 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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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견문이 좁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부지런히 넒히셈
우리 집안도 나름 잘 살고 주변 친구들도 다 비슷비슷한데 그만큼 경험도 많아서 세상에 진짜 다양한 형태의 삶이 있구나를 공부하고 배웠음
보통 그정도 집안이면 어렸을때부터 신문읽기는 기본으로 했을거 같은데 신문만 봐도 저런 생각 안들어...
너가 정말 몰랐을순 있는데 그건 그만큼 덜 배워서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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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근데 진심으로 저런 걸 겪어 봐야 아나???
당장 뉴스나 교과서 같은 데에서만 봐도 사회적 문제 다루잖아 ㅋㅋㅋ 뉴스만 봐도 자살이네 생활고네 뭐네 나오는 판국에 ㅋㅋ
그리고 우리나라 노인빈곤율 1위에 자살률 1위야. 이건 기본으로 배우지 않나? 이것만 해도 저런 생각은 안 들 것 같은데 ㅋㅋ 난 여기에 동조하는 댓글도 웃긴데 ㅋㅋㅋ 뭘 배웠길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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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모를 수 있다고 봄 본인이 그렇게 안 살아봤는데 모든 걸 다 안다는게 더 힘들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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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근데 저런 사람들 현실에 진짜 존재함 나도 알고싶지 않았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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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집안 사정 어려운 친구가 없었나보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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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구라안치고 ㄹㅇ이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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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고딩때까지는 그럴수도잇겟다 싶음… 그 좁은 세상에서 알면 뭘 얼마나 알겠냐 근데 자기 세상이 좁다는걸 성인돼서도 티내고 다니는건 나 머리텅텅이에요랑 똑같은거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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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근데 모를수도 있는거아님? 초중고 내내 잘 사는 동네에서 비슷한 생활수준인 애만 봤으면 체감 잘 안될수도ㅋㅋㅋ 부자들 중에서도 자수성가했거나 어릴때부터 알바해본 애들은 또 다르긴 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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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알피료업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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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나도 대학 와서 처음 보긴 했어,, 그래서 나는 대학 친구들이랑 밥 먹으면 거의 다 내가 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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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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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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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이제라도 알았으면 그냥 부모님께 감사하면 될 듯 환경에 따른 경험 차이는 드러나는 것들을 보지 않고서야 모르니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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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그걸 대학생이나 되서야 안다고?
중고딩만 해도 힘든 친구들이 널렸을텐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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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학군지라 힘든 친구들 없었어
다 부모님이 좋은차로 태우러 오시고 친구집 놀러가면 바다뷰였어 친구부모님 죄다 의사변호사셨고
진짜 힘들었어도 티를 안냈겠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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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나도 솔직히 그랬어.. 미디어로 본 적은 있어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현실에서 보면서 정말 처음 알게 된 거라 그때부터 언행 더 조심하고 있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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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나도 비슷한 그런 포인트 있었음 아파트 살아서 분리수거하는데 당연히 있는줄 알았는데 타지에서 취업해서 원룸자취하니까 분리수거 그냥 길가에다가 내놓는거나 음쓰 내놓는거 개충격이었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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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그냥 가늠이 안 간 정도지 뭐.. 20살까진 그로려나 하는대 대학가서 굳이 그런얘기 안 꺼내면 상관없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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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이렇게나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가는 게 위험하구나......

몰랐아도 ‘여행을 안 가는 사람도 있구나’
가 아니라 ‘당연한데 왜 여행 안 가지?’

이건 천지차이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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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그니까 후자처럼 살다가 대학와서 전자로 생각이 바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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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인티 3일 업뎃지나고 처음 본 게시물..
이게 인티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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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나두.. 서른인데 아직도 몰라 솔직히.ㅋㅋ.. 주변에도 찢어지게 가난한 친규들 없고 그랴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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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아니 뭐 원래 알던 사람은 다 주변에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 있는줄 아나 ㅋㅋㅋㅋㅋ 뉴스랑 다큐만 봐도 나오는구만. 혹서기 혹한기 마다 뉴스에 취약계층 이야기 나오는거 안봄? 각종 예능이나 다큐에 어려운 형편에서 노력한 사람 이야기 안봄? 그냥 본인이 무지한거지 무슨 주변에 없어서 몰랐다 이러고 있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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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222 걍 지능문제 아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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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33 지능이 좀 딸리는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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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44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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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지능 문제 맞음 진짜 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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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8
55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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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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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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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7
책을 안 읽었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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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친구중에 이런애 있었음 난 알바 세탕 뛰면서 학자금 모으는데 당연하다는 듯이 여름방학 때 자기랑 유럽 가야 한다고 해서 모아둔 돈 없어서 어렵다니까 왜? 엄마한테 달라고 하면 되잖아 이래서 할말을 잃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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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0
나도 그랬어 주위사람들 다 비슷하게 사는 줄 알았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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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공감 딱히 주변에서 그런 사람들을 못봤어서 대학와서 보고 놀랬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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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근데 쓰니 잘 사는 동네에서 그런 친구들만 만나고 자라왔을테니 어찌보면 너 입장에선 그것만 보이는게 당연하긴 할듯
이제 대학 오고 사회 생활하면서 깨닫는거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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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난 사회생활하면서 깨달은 케이스.. 대학때도 다르다 느꼈지만 그게 다인 줄 알지? 이 세상에는 더한 사람들도 많더라ㅋㅋㅋ 대학에서 깨달았으면 빠른거라고 생각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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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사회 수행평가를 하든 봉사활동을 하든 학교 생활을 하면 알 수 밖에 없지 않나....나도 학군제 나왔지만 신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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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난 생각보다 학비를 스스로 책임지는 사람이 많아서 놀랬던거같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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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대학 다니고 깨달았다는 거면 그냥 더 넓은 세상 보고 알았다는 거 아님? 다들 날 때부터 만고의 진리 모두 깨우치고 태어났나 보네... 나도 없이 사는 형편인데 이런 사람들 보면 걍 아. 부럽다 하고 말아 마음까지 빈곤한 티 안 내려고 ㅋ 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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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딱 정해진 생활 반경 한정적인 교우 관계와 관심사 안에서만 살아왔으면 그럴수도 있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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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근데 그럴수 있다고 봄.. 환경이 비슷한 애들이랑 성장했다면 더더욱
있어도 가난한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다고 느끼지 못했을거임.. 요즘은 인스타를 봐도 유튜브를 봐도 여행 가는 사람들 유학가는 사람들 엄청 많으니까 정말 소수라고 생각했을수있음
그래서 무상급식 무상교복 제도를 시행하는거야
적어도 성인으로 자라는동안은 그런걸 가난한 아이들도 부자인 아이들도 인지하지 못하고 평등하게 자랄수있게
가난하고 힘들게 컸던 성인들은 그게 얼마나 큰 상처와 부담인지 아니까

그리고 경험담인데... 자칭 금수저인 집안에서 이런걸 깨닫고 조심하게 된다는것만으로도 됐다 라고 생각함.. 요즘은 가난하면 일하면 되지 게으르게 일 안하고 투정부린다고 생각하는 금수저집안 애들 있어서 기겁 한 적 있음.. 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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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꽃밭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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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아주 좋은 우물안 금개구리였던거지.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해.
말로만 듣는거랑 실전은 다르니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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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아이고야 원래 알던 사람들도 무조건 주변에 가난한 사람이 있어서 아는게 아니야. 없어도 뉴스나 유튜브도 보고 조금만 시야를 넓혀도 다양한 삶이 많은 걸 알 수 있어 ㅠㅠ 안타깝네 여러모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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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ㅁㅈ 고딩때까진 다 같은 동네고 심하면 부모님들 직장도 비슷함ㅋㅋㅋㅋㅋ 근데 군대나 대학갈때쯤엔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니까 나도 그때 시야가 달라짐. + 쓰니댓 봤는데.... 난 정확히 말하자면 알고는 있는데 그게 내 주변일이 아니니 깊게 생각 안해봄 그냥 엄빠랑 친구들 생각만 했지. 근데 대학 오고는 세상 돌아가는거에 관심 많아짐 그래야 사회인으로 살아갈수 있더라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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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아 개웃기네 나도 서울에서 학비비싸다는 예중예고 나왔지만 아무도 너처럼 생각안함 ㅋㅋㅋㅋㅋㅋㅋ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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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9
흥부놀부 안 읽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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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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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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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그럴수있음.. 나도 몰랐었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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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세상물정 모르고 온실속 화초처럼 자란 나에 취한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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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난 내가 잘사는줄 알고 평생 살았는데 대학오고 찐 부자의 삶을 알게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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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내가 금수저인줄 알았음.. 근데 아니었더라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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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
부럽다... 나도 다음 생에는 금수저 딸 하고 싶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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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여행은 에바고.. 그 어린나이에도 감당하는 짐이 무거운 애들보고 나도 첨에 놀라긴 했어
가난이라는건 알지만 가난의 수준까지는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던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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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
부모님 의사시고 사립초 나왔어서 나도 그땐 인지 못 해도 중학생때부턴 반 몇십명이 다 나 같은 환경은 아니라는 거 알지 않나? 유학 중인데 여기 돈 많은 친구도 그 정도는 다 알았던데 말이라도 부모님께 감사하고 있다고 하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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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근데 자기보다 돈많은사람보면 그생각없어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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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방학때마다 유럽가고 미국가는게 당연한데 왜 여행 안가지? 이생각도 개많이 함
<-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게 개부럽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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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서울로 대학오고 와 이렇게 부자인 친구도 있다고? 와 이렇게 어렵게 사는 친구도 있다고? 다 느껴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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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방학때마다 유럽가고 미국가는게 당연한데 왜 여행 안가지? <<< 자자 여기서 전형적인 어그로인거 티난다
인티 고장났다가 복구되니 화끈하게 어그로 끄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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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그냥 일반 해외여행이나 국내여행 그런거 말하는것도 아니고 콕 찝어서 "유럽" "미국" 걍 어그로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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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그럴 수 있음 이제라도 알면 됐음
이런 것 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몰랐던걸 발견하게 됨
그래서 사람은 겸손해야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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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6
근데 난 이걸 모르는 게 더 신기함 초딩 때부터 학교에서 유니세프 방송 이런 거 틀어주기도 하고 겨울에 모금 이런 것도 하고 ㅇㅇ 당장 티비만 틀어도 다큐 같은 거에 어려운 이웃들 이야기가 나오고... 하물며 인터넷 사이트 베너 광고, 유튜브 광고에도 어려운 사람들 후원 이야기가 나옴
어케 모르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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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7
아니 솔직히 걍 지능 문제 아님..? 우리집 나름 잘 사는 편인데 굳이 주변에 없더라도 이 세상에 힘들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멋진 사람들이 있다는 건 각종 티비프로와 뉴스와 다큐로 이미 10대 때부터 진작부터 알고 살았음 우리 가족 전부 기부도 꾸준히 하고 살 정도로ㅇㅇ 본문은 너무 무지를 전시하는 글 같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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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8
사정마다 다른거지 모
어떤 부모는 1부터 100까지 여유가 있어서 다해주는 부모도 있고, 학자금만 대주는 부모도있고, 사정이 안좋아 학자금 대출 받아서 다니는 학생들도 있듯이 본인 사정에 따라 다를수있지 ~ 쓰니가 모를 수도있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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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9
어케 모르지 싶지만 평범가정 입장에서 고딩 때부터 알바하는 친구 보는 느낌인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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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0
이 글 본 돈 없는 애들아 웬만하면 애 낳지 마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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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1
당장 유튜브 여러 컨텐츠나
하다못해 환승연애 이런거만 봐도
해외여행 20대까지 살면서 한번도 안가본사람 널렸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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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겪어봐야 아는 사람도 있더라... 우리집 나 중학생때까지 잘 살았는데 당시 엄마 친구중에 좀 가난한 분이 있았음 우리엄마가 그분한테 왜 넓은집으로 안가냐고 좁으면 답답해서 어떻게 사냐고 하는걸 내가 초딩때 듣고 진짜 헉 할 정도로 놀랐는데 엄마는 그분의 심정을 아예 가늠을 못했댔음 난 그런 엄마를 이해 못했는데 크고나니까 그냥 그런사람도 있구나 싶어... 지금은 우리집이 아빠땜에 폭삭 망했고 그분이 잘사는 입장이 됨 엄마가 그때일 엄청 후회한다고 함. 난 겪어보지 않아도 뭔가 내가 그상황이라면? 하고 이입이 가능한데 엄마는 그게 안된다고 하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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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저정도면 실감 안날 수 있지...?
나는 초딩때 못사는 동네 살아서 원룸 다세대주택 사는 애들 사이에서 컸는데
울집 사정 좋아지고 괜찮은 곳으로 이사가니까 그때 일 다 잊어버리고 그냥 다들 잘 살겠지 이렇게 생각하다가
다들 그런 건 아니겠지.. 이제야 생각드네... 나는 방어기제로 잊어버린 것 같긴한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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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5
뭔 말을 하는지 알거 같음 나와 다른 환경의 사람의 존재를 아는것과 실제로 다른 환경의 지인을 직접 보는건 느낌이 다르던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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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5
반대로 난 돈 없는데 돈 많은 친구의 삶을 보고 놀랐음 드라마나 웹툰 같은걸로 돈많은 사람들은 이케 사는구나 짐작은 했지만 그게 진짜였구나 싶고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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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6
모를 수 있다고 봄. 그리고 아직도 모르는 사람 인티에 넘치고 넘침 쓰니만 그런게 아니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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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6
왜 그렇잖아 28살쯤 되면 얼마 모아야 한다~ 이때까지는 얼마 모아야 한다~ 이런 애들은 아직도 정신 못차린거지 취업하고도 학자금 대출에 허덕이는 청년이 얼마나 많은데 ㅋㅋㅋㅜ 다 똑같이 지원받고 시작하는줄 아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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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
암만 친구 없는 찐따여도 학교를 나왔으면 반에서 애들 떠드는 거 들으면서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을텐데 어떻게 모르지? 뭐 중학생이면 이해하겠는데 대체 뭐지..?
그냥 평소에 진짜 자기만 신경쓰고 사는 유형의 사람인 건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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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이런 글조차도 실례일수있어 난 그냥 내가 잘 모르면 입조심하고 언급도 안하려하는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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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애들한테 말하는것도 아니고 인터넷에는 쓸수 있지 않나... 여기도 못쓰면 어디다 말하라는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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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0
나도 고딩 때까지는 다 비슷했는데 성인 되고나서 집에서 지원을 저만큼 해준다고?에 당황했었어
못 산다고 생각 안 했는데 우리집 못 사는구나를 그때 느꼈거든....
근데 난 학생 때는 그래도 나름 이해되는데 직장인인데 젊은데 왜 해외여행 안 가냐고 할 때마다 진짜 짜증나..^^ 안 가고 싶어서 안 가는 거겠냐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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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난 쓰니 정도까진 아닌데
등록금 자기가 내고 알바 몇 탕씩 뛰는 사람 있다는거 개충격 받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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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2
그냥 지능 문제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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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이해가 안되네.. 하다못해 치인트를 봐도 홍설도 엄청 힘들게 대학생활하는데 ㅋㅋㅋㅋㅋ 책을 얼마나 안읽은거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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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4
아 이게 상식이 아니었구나 나도 방금 깨달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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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5
책 신문 뉴스 영화 드라마 안 봤어? 진짜 순수하게 궁금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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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6
나도 알바하면서 알았음 알바 같이 하는 친구들이 학비 벌어 내는거 보고
근데 막줄은 좀....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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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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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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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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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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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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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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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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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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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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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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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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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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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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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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