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전혀 안하고 술 일년에 한두번 먹으면서 게임 낚시 등 시간 오래걸리고 혼자하는 취미 없으면서 친구랑 교류적어야 하고 본인 말에 대부분 져주면서 감정/금전적으로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충분히 주는 동시에 건강 및 직업적 자기관리를 꾸준히 하는 사람
이걸 맞추려고 담배 끊고 술 월 1~2회로 줄이고 (자연스럽게 친구들이랑 거리생기고 ㅋㅋ) 헬스/수영 하면서 게임 하루만 하고 데이트 비용도 8:2 수준으로 부담하면서 1년 살았어 그런데 여전히 감정적으로 자기가 사랑받는 느낌이 부족하고 직업적 비전이 더 보였으면 좋겠고 .. 계속 미션이 더해지니까 도저히 못버티겠음 ㅋㅋㅋㅋㅋ 주말에 400일인데 받고 싶다는 가방주고 끝낼거야 그래도 운동, 술 줄이면서 건강 좋아졌으니 아깝진 않아 어우 엄마는 우리 엄마 한명으로 충분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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