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거 좋아하는 고도비만 익인데 서른 넘으니까 자연스럽게 살 빠짐... 자연스럽게 그냥 고기류보다 채식 위주로 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배부른 느낌 혐오하게 되고 밤에 배고플 때 따뜻한 물 한 잔 먹고 자면 됨... 왜냐하면 야식을 먹으면 다음 날까지 울렁거리기 때문 그냥 전체적으로 소화 능력 딸려서 먹는 양도 줄었고 익힌 채소 맛있어서 입맛 변해서 먹게 됨 거기에 하루에 2만 보만 걸어도 그냥 살 쭉쭉 빠지는 듯... 이렇게 먹은 지 한 1년 가까이? 작년 여름부터 적게 먹었으니까 한 8개월 조금 넘은 것 같은데 15KG 빠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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