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이 화장품 쓰고 현실 잘 깨닫고 그러는데
끽 해봣자 은수저일 애가 저렇게 모르는 게 신기함,, 부모가 겸손하라고 안 가르치나?
나두 아부지 사업 엄청 잘 돼서 집에 일하시는 아주머니 있고 그럴 정도였는데도 중딩 때 이미 가난한 애들 많다는 거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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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이 화장품 쓰고 현실 잘 깨닫고 그러는데 끽 해봣자 은수저일 애가 저렇게 모르는 게 신기함,, 부모가 겸손하라고 안 가르치나? 나두 아부지 사업 엄청 잘 돼서 집에 일하시는 아주머니 있고 그럴 정도였는데도 중딩 때 이미 가난한 애들 많다는 거 알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