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잘되라고 주는거 맞고 알고도 있어
작년엔 삼재라고 주길래 그래.. 삼재니까..
이러고 그냥 넘겼는데 올해도 택배로 보냄..
근데 난 그런거 전혀 안믿고 오히려 가지고있으면
괜히 찝찝하고 그런 사람이야
솔직히 그런거면 모든게 부적으로 해결되겠지..
그리고 시어머니가 스님한테 부적을 쓴다는데
굳이 얼마씩 돈 들여서 쓰는거도 그렇고 결혼전엔
몇백들여서 천도제도 했대..
최근들어 시아버지가 두세번 넘어져서 다치셨는데
그거도 연관시킴..
원래 명이 짧아 돌아가셨어야하는데
어머님이 정성을 보여서 살아계시는거래
근데 그렇게 사시는거다보니 자꾸 다치시는거라고..
그래서 또 천도제 생각하시는거 같아
딴데선 얼마에 해주는데 어머님은 스님이 가엾게 여겨서
싸게 해준다하는데 난 이거 진짜 아니라고 보는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ㅜ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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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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