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 전 알바용 직장은 그냥 쉬운일에 쉬운작업..그러니 사람들이 스트레스 없어서 안괴롭히니까 뭔가 생각을 안했어
그리고 첫 직장은 커리어적으로나 보수는 너무 좋아 근데 너무 괴롭히고 못살게 굴어서 관뒀어 이때부터 일과 돈의 기준이 세워짐
두번째 직장은 안괴롭혔고 사람은 다들 좋았지만 커리어적으로 별로고 직장 자체의 발전도 없고 보수도 별로고 해서 관둠 그치만 좋게 관뒀고 육아할때는 여기갈거임
세번째 직장은 약간 일은 제일 힘든데 으쌰으쌰하고 일이 많아지면 웃돈 더 얹어주고 해서 붙어있는 사람 많고 커리어적으로도 좋아서 힘들지만 버틸만해
근데 이런 퇴직이직 절차없이 첫직장이 무조건 평생직장이라 생각했으면 나 나름의 기준도 없이 살지 않았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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