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공홈에서 예약하다보면 국제선 환승시간 50분인데 심지어 터미널까지 바꿔야되는… 막 그런거
애초에 가능할거라 생각하고 파는건지 ㄹㅇ 궁금함
어차피 환승 실패할거 대체편 알아봐줘야되고 짐도 다시 연결해야되고
이래저래 항공사 입장에서는 안 파는거보다 오히려 부담만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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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공홈에서 예약하다보면 국제선 환승시간 50분인데 심지어 터미널까지 바꿔야되는… 막 그런거 애초에 가능할거라 생각하고 파는건지 ㄹㅇ 궁금함 어차피 환승 실패할거 대체편 알아봐줘야되고 짐도 다시 연결해야되고 이래저래 항공사 입장에서는 안 파는거보다 오히려 부담만 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