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집에 눌러 앉아 살면 0원이긴한데
통학 2시간 싫어서 자취하려는데
보증금은 부모님한테 부탁드리고
월세는 어찌어찌 낸다해도
복비에 입주청소에 이사비에
심지어 뭐 조금만 잘못 확인해도 보증금 뜯길 위험도 있고
2년동안 못움직이고 거기 그대로 살아야한다는 것도 리스크 같고
무서워서 못나가겟어 .. 다들 어케 용기낸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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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집에 눌러 앉아 살면 0원이긴한데 통학 2시간 싫어서 자취하려는데 보증금은 부모님한테 부탁드리고 월세는 어찌어찌 낸다해도 복비에 입주청소에 이사비에 심지어 뭐 조금만 잘못 확인해도 보증금 뜯길 위험도 있고 2년동안 못움직이고 거기 그대로 살아야한다는 것도 리스크 같고 무서워서 못나가겟어 .. 다들 어케 용기낸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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