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나 꼬셔서 짧게 만나고 안맞아서 헤어졌는데
안맞고 진지하게 만날 관계가 아닌걸 나도 알아서 잘 헤어진거같다고 생각은 하는데도
날 좋아해주고 표현 해 준게 너무 생각남 내가 말 꺼낸걸로 시작되서 시간 갖다가 헤어진건데
문제해결 방식도 안맞아서 답답 하고 그래 니가 날 그정도만 좋아한거겟지 라고 생각이 들다가도
내가 괜히 그말을 꺼내서 헤어졋다 이런 생각이 자꾸들고 미련한 마음이 듦....
누가 날 좋아하는 마음이 없는거잖아 도파민 중독인지 뭔진 몰겟지만

인스티즈앱
임신했는데 ㅈ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