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669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농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우리 엄마 이런 점이 짜증나…
청소도 내가 하고 돈도 내가 내고 내 집에서 나 혼자 사는데 청소하기 힘들다는 둥 이사하면 처분은 어떻게 하냐는 둥 왜 이렇게 하지 말라는 게 많아
엄마는 지방에 있고 차도 없어서 1년에 한 번도 안 오는데 대체 뭔 상관이야
내가 무슨 광파 오븐을 산다고 했어 회의실 책상을 산다고 했어 아 진짜 자기 성향 나한테 강요 좀 안 햇으면 좋겠어
대표 사진
익인1
ㅇㄱㄹㅇ 엄마특;;;;; 점점 고집불통이 되어가....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걍 말하지마
17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심지어 산다고 한 것도 아님 잠깐 자취방 정리하고 본가 내려와 있다가 다시 자취방 구해서 올라가려고 전에 내가 쓰던 러그 버렸냐고 물어봤더니 잔소리 시전하심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냥 걱정어린 잔소리지 말하지마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걍 무시하면 됨
17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맘대로 할 거지만 저럴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울엄마도 러그 깔아놓는거 싫어해서 전화하다가 나 내집에 러그살까?하고 물어보면 매번 사지말라함 먼지난다고.. 안나는 재질인데도
나가산지 8년만에 잠시 본가 들어왔는데 이삿짐 옮긴 날 엄마가 러그 다 버림..ㅜ
어차피 사이즈 안맞아서 못쓰긴했지만 새로 사지도 말래
걍 털있는 러그만 생각하고 다 먼지 난다는 생각만 하시는 듯..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통제형 엄마들 특..ㅠ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그런걸로 뭐라하면 그냥 "내 돈이야 " 이러거나 "보태줬어?" 이런식으로 대듬.
그리고 맨날 돈 없다 소리 하고 죽는 소리 우는 소리 함.

1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회사에 개인 짐 늘이기 싫었는데 점점 늘어나네 8
8:59 l 조회 24
와 블랙쿠션 처음 써봤는데 엄청 좋네32
8:59 l 조회 1237
맹구처럼 콧물이 줄줄 흐르는데 왜그런거지1
8:57 l 조회 25
오늘이나 내일 갑자기 반차 쓰면 안대려나..?3
8:56 l 조회 33
공차 얼그레이 밀크티 맛있는데 달다...2
8:56 l 조회 12
던킨 두바이 도넛이랑 두바이 먼치킨? 10
8:56 l 조회 426
버스에 사람이 없네...2
8:55 l 조회 23
와 오늘 인티돼서 너무 다행이다
8:55 l 조회 32
irp잘아는 사람 ㅠㅠㅠㅠㅠ제블 도와줘
8:54 l 조회 14
애를 낳았으면 컨트롤을 좀 하지 바닥에 매트를 깔든가
8:54 l 조회 17
뭐지 엄마 가족관계증명서 상세로 봤는데 나말고 다른 딸 있어 11
8:54 l 조회 2389
어제 야식 마라탕 참았는데 공복에 에반가?5
8:53 l 조회 22
5~6월에 퇴사계획 있다고 말하고싶다 ㅜ9
8:53 l 조회 45
회사 근무시간에 커피 사와도 돼?35
8:52 l 조회 810
토스 페이스쿠폰
8:52 l 조회 14
립스틱 한정판 몇개 쟁여야할까 립스틱 은근 빨리 닳는 기분이야
8:51 l 조회 9
나 어제 퇴근길에 고양이 차로 쳤어.. 15
8:51 l 조회 588
좀있음 출산인딩 2
8:51 l 조회 26
해외익인데 한국갈때마다 미용실
8:50 l 조회 16
내가 살을빼니까 왜 엄마가 요즘 나한테 화를내지
8:49 l 조회 60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