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 알게 된 사람인데...
성격이 너무 너무... 내 이상형이라서...ㅠㅠ
당연히 연락처 이런 거 물어볼 생각 없음ㅠㅠ
그건 죄니까. 흑
근데?? 혹시나 헤어졌을 상황을 대비해서...ㅎ
아마 곧 그만둬서 여름에나 다시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때까지 나를 열심히 가꾸고 살도 빼고 꾸미고
본업두 열심히 하구 내면도 다지구...
헤어졌을 때를 노리고
나를 빤딱빤딱 닦아놓고 기회를 기다리는 거지...ㅎ
너무 나쁜 생각인가???ㅠㅠ
걍 포기하는 게 낫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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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이건 바람인가 아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