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팔아먹어서 나랑 어디 갔다고 남친한테 거짓말치고 바람핀단말임 나도 같이 동조할거 있으면 해주고
그대신 나한테 밥이나 뭐 맛있는거 사주고 돈도 보내주고 처음에는 양심에 찔렸긴한데
그걸 걔 남친한테 말해주는것도 너무 오지랖인거 같아서
같이 계획 철저히 짜서 알리바이랑 증거 만들고 나랑 여행간척 그남자랑 해외여행 간적도 있음 부모님몰래 남친이랑 여행가는것 마냥 ㅋ..
공짜로 이렇게 부려먹으면 당연히 손절했겠지만 보답은 넉넉히 해주니까 거절할 이유도 없고
솔직히 재밌음 도파민돌고 그냥 말할데가 없어서 여기 말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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