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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민하고 있는 직장이 두 곳이 있는데

하나는 남편을 내가 데리고 갈 수 있고 (직장 쪽에서 남편 자리 마련해줌, 나랑 같은 직급) (오지 동네라 이렇게 안 데리고 오면 백수해야함)

하나는 대도시기 때문에 남편 자리 보장은 없고 주변에 알아봐야 하는데 남편 분야가 도시 말고 좀 외곽 오지에 있어야 해서 최소 주말부부 처럼은 살아야 함

되게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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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도시가어딘데???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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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뉴욕!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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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출퇴근얼마안걸리면2인데 대도시면 거의그럴일이없어서ㅠㅠㅋㅋ차라리1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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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뭐랄까 난 뉴욕 직장인데 남편은 차로 4-5시간 거리에 살아야 하는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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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사내부부인데 같은팀만 아닌거면 딱히 단점없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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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게 내가 직장으로 써서 그렇지 사실 학교거든 과 달라서 전혀 문제 될 일은 업서..
문제는 이제 저기가 약간 한국으로 치면 진도?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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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예?? 아...좀 그런데 그정도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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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렇지/. 아무래도?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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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주말부부 하시져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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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익인2인데 그럼 쓰니네는 애초에 서로 적당한 거리에 일하며 사는건 힘든 상황인거지?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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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둘 다 교수 지원하는데, 보통 먼저 교수되는 사람이 약간 파트너를 데려갈 수 있는? 기회가 종종 있어 근데 남편 전공이 좀 독톡하기도 하고, 대도시 근처 학교들에서는 저런 제도 잘 안해주거든 (어차피 직장 못 가질 지리적위치가 아니니깐)
근데 내 맘속에서는 대도시 학교가 낫긴 해서... 남편 데리고 같이 학교 갈 기회를 놓을만큼 좋은가? 싶은거엿오 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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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솔직히 내 커리어보다 가정이 더 중요한 사람이라 주말부부로 산다는거 자체가 좀 멀게 느껴지긴 하지만 그래도 몇년 각자 지내내면서 일에대한 만족도 채우고 이후로는 외딴 지역에서라도 같이 지내고자하는 마음만 있다면 괜찮을것도 같어....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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