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골적으로 부어라마셔라 하는씬없이도
촌장이 보고하러갔을때
문너머로 기녀둘언뜻보이는것만으로도 이
사또 캐릭터 성격이 충분히 설명되는거
대낮에 관아에 저러는게 뭐 제대로된관리는아니겠구나싶고 캐릭터를잘보여줌
필요한장면이라는 명목하에 과하게 향락적이거나 잔인한 장면쓰는거싫어해서 좋았음
어떻게보면 영상매체라는점을 십분활용한거라 더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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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으로 부어라마셔라 하는씬없이도 촌장이 보고하러갔을때 문너머로 기녀둘언뜻보이는것만으로도 이 사또 캐릭터 성격이 충분히 설명되는거 대낮에 관아에 저러는게 뭐 제대로된관리는아니겠구나싶고 캐릭터를잘보여줌 필요한장면이라는 명목하에 과하게 향락적이거나 잔인한 장면쓰는거싫어해서 좋았음 어떻게보면 영상매체라는점을 십분활용한거라 더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