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엄마가 다니던 곳인데 어쩌다보니 나도 이번이 두번째로 갔다 왔어,,,이번엔 진짜 이런저런 얘기 해주더라고,,
그러면서 내 주변에 엄마쪽인지 아빠쪽인지 조상신이 나한테 좀 안좋은 영향을 끼치나봐..그래서 올 해는 손을 봐야 할 것 같다면서 일단 이거 엄마랑 얘기 해보고 전화 달라고 그러더라고. 그럼 엄마랑 얘기 해보고 해결 방법 찾자고.
굿이라는 단어는 안 꺼냈는데 그냥 느낌이 굿이었어,,
으아..엄마는 그 얘기 들으면 굿이든 뭐든 하자고 할 것 같은데….이게 맞는건지…ㅠ 혹시 굿 권유 받아본 익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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