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과 친구들이 내 기준 ㄹㅈㄷ 부자들이거든
부모님이 서울 중심지에 건물 몇 개씩 있거나 국제학교 커리 타서 왔거나 뭔 100억 넘는 자가에 살거나ㅋㅋㅋㅋ 기사님 계신 친구도 있음ㅋㅋㅋㅋㅋㅋ 우리 과가 돈많은 애들이 좀 많아서..
공통점이 다들 간판 좋거나 안정적인 직업(대기업이나 전문직)가져야겠다는 마음이 크게 없음
그냥 적당히 스펙 쌓아서 졸업하면 적당한 곳 취업이나 인플루언서하거나 사업하겠다는 애들이 많았음 부모님 사업 물려받을 준비도.. 그리고 결혼해서 알콩달콩 가정꾸리고 산다 이런 현실을 자연스레 다들 그리더라 나는 결혼 자체도 돈이 걱정돼서 알콩달콩 이게 상상이 안가는데 신기했음
나랑 비슷하게 살아온 다른 친구들은 씨파나 행시 붙겠다, 로준, 대기업 목표 이런 거에 몰입해서 취준하고있거든 나도 그렇고! 그래서 대부분 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내 시야가 좁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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