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크게 생각 없거든? 할머니 할아버지는 완전 이해 가능이고 그 외에 사람들도 뭐 그 날 유독 힘들었겠지라는 생각임 근데 좀 빡치는 사람은 자기 짐을 임산부석에 올리고 치워달라고 해도 안치워주는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