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719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
나 지금 1년정도 공백기있는 백순데 주말알바하거든? 근데 돈은 전혀 못모앗어 ㅜㅜ 휴대폰비빼고는 다 내돈으로 써서 조금조금씩 모아둔거로는 친구들만나러가거나(두어달에 한번만남) 가끔 제주도 이런데로 여행가거나(작년에 한번감).. 머리하고 가끔 옷사고 그랫음... 01년생인데 엄마가 알바 늘려서라도 돈을 모아라 하시는데... 너네도 그렇게하고잇어?..... 진짜 자소서 난사말고 할게 없음 그렇게 하겟는데 지금 기사 준비중이라... 힝잉잉 (전공관련 기사는 잇는데 직무를 살짝 관련없는데로 작년말에 틀어서 공부중인데 캐어렵 ㅠ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알바로 버는돈가지거 굳이 악착같이 모을필욘 없다고생각... 취업하면 금방 모으는디 ㅜ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이제 26살인데 따로 모아둔돈이 없어서 엄마눈엔 이건 아닌가 싶으신가봐 사실 작년에 무기력증 살짝 빠졋어서 그때 알바 두탕 해볼까햇는데 그때는 알바대신 청년도전지원사업? 이거 신청해서 이것저것 활동하면서 수당 받아먹엇구.. 올해는 기사 준비로 째끔 바쁜데 눈만 마주치면 알바 늘려라 하시니까 좀 스트레스다ㅏㅏ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빠 사드리기 무난한 샴푸 뭐있을까
12:39 l 조회 8
아!!!! 햄버거 피클 빼달란 말 안 함...
12:38 l 조회 11
2년뒤면 90년대생들 다 서른인거 뭔가 그래
12:38 l 조회 10
진심 근 1년 사이에 약속잡는데 음식점 다 타코들고옴
12:38 l 조회 20
아파트사는익들아 너네도 이웃집 게임하는 말소리 들리니?7
12:37 l 조회 18
어쩌다가 과 남자애들이 나에대해 말한걸 알았는데 다들 나 진짜 잘생겼다고 했대 칭찬이지?? 2
12:37 l 조회 21
초콜릿 골라 줄 익인이 구해용4
12:36 l 조회 26
턴테이블 살까 말까..
12:36 l 조회 6
남자친구 생일 케이크 찐막 추천 .. 😭 14
12:36 l 조회 63
나 직장 다니고부터 말할 때 마다 추임새 넣는 습관 생김 5
12:36 l 조회 262
가성비 좋은 배달음식 없나2
12:36 l 조회 13
00년생이 2년뒤면 서른이라는거 충격이지 않음?22
12:36 l 조회 715
40만원이 잇어... 용돈 어떻게 배분하면 좋을까 2
12:35 l 조회 13
배달 뭐 시켜먹을까 1
12:35 l 조회 12
운동다닐때 명절선물챙겨드려?6
12:34 l 조회 15
2월19일에 만료되는 로또1등 당첨금 12억
12:34 l 조회 207
심장에 펌프질 하는것처럼 꿀렁거려서 3
12:33 l 조회 7
난 어른들이랑 약속 절대절대 안믿음100
12:33 l 조회 2384 l 추천 1
나만 글/ 댓글 쓸 때 로그인 풀려?
12:33 l 조회 13
면접 두 곳 합격했는데 어디갈지 고민이다6
12:33 l 조회 26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