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는 5인 가족이고 부모님 맞벌이신데
(나는 다자녀의 경우 다른 쪽으로 빠지는 걸로 알고 있긴 해) 부모님 맞벌이라서 무조건 10분위 받는다,
자기는 용돈 안 받고 다 알바해야 하고 부자도 아닌데 못 받는 거 너무 억울하고 기준 진짜 이해 안 간다고... 국장 얘기 나올 때마다 화냄
남의 집에 대해 얘기하고 싶진 않지만... 그동안 친구 얘기 들어보면 친구네는 집도 있고 차도 2대인 걸로 알고 있는데
집 자가 아니고 외벌이 가족에 6분위인 내 입장에서는 할 말 없어짐... 왜 국장 못 받는지 난 알 것 같은데... 그리고 부모님께서 용돈을 안 주시는 거랑 못 주시는 건 다른 건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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