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햇고 애없고 대출 없음
남편이랑 월급은 또이또이임 (둘다 300초중반)
남편 월급으로 경조사비,고정지출이랑 생활비 쓰고 남는건 투자, 내 월급은 전부 적금+투자
근데 내가 패션쪽 종사자이기도 하고 한평생 패션에 관심 많어 학생때도 부모님이 옷 안사줘서 옷사려고 알바하던 사람임 그만큼 관심이 많은데 사실 결혼하고 취미나 옷 같은 거에 돈 못쓰는게 답답해서 저번달부터 내가 부업을 시작햇어 달에 100~150정도 수입나옴
부업도 옷 파는거라 어느정도 투자 해야되는것도 있고 부업 수익으로 내 사심도 채우는데 (남편 옷이나 신발도 사줌) 남으면 적금이나 투자 함 근데 남편이 부업 수입을 다 모았으면 좋겠대 그럼 좋긴하지 근데 사실 본업+부업 하면서 나도 힘든데 나한테 떨어지는게 아무것도 없으면 부업 안하고싶음…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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