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딱 하나 있는데 갈 때마다 사람들이 응원해 줌...
몇 번 뽑는데 잘 안되는 것 같으면 하나둘 모이더니 할 수 있다!! 화이팅!! 몸통을 잡아! 이러면서ㅜㅜ 아까도 파우치 잡으려고 몇 번 시도했는데 배달일 하다가 붕어빵 먹으면서 잠깐 쉬던 아저씨 둘이 중앙 잡아라 모서리 잡아라 하다가 자기들끼리 논쟁 붙고 강아지 데려온 할머니는 "아가씨만의 인형뽑기를 해" 이러면서 응원해주심ㅋㅋ... 그러다가 좀 이따 뽑으니까 다같이 와아아아아아 해주심 조금 기빨리기는 한데 사실 재밌기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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