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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

고민 중인 게 있는데 선택 도와주라

내가 진짜 보고 싶은 브로드웨이 연극이 올해 5~6월까지 해. 근데 그거는 앞으로 다시 볼 수 없어. 돈도 시간도 다 되는데 부모님이 반대를 엄청 하셔. 미국 절대 안 된대. 지금 너무 위험하다고(?)

근데 이거 안 보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아.... 나중에 괜히 부모님 탓할 것 같고. 근데 내가 본가에서 경제적 지원 받으면서 사는 중이라 부모님 말씀에 아예 반항할 수도 없어.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ㅠㅠ


참고로 부모님... 성격 불 같으셔...... 아빠는 한 번 화나면 눈 돌아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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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여기서 솔직히 정답은 부모님 허락맡고 가는거긴해 혼나도 일단 말 꺼내보고 혼나는거 어때 몰래갔다가 잘 돌아오면 다행이지만 잘 못 되는경우나 계획대로 안될경우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가까운곳이면 몰라도 완전 지구 반대편이라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몰래가기 vs 말해보기 쓰니가 함 골라바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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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몰래 갈 생각은 나도 없어! 후폭풍.. 무서워서...ㅋㅋㅋㅋㅋㅋ 항공편만 미리 끊고 통보를 해볼까 했는데.. 그거나 그거나려나?
저번에 말 한 번 꺼냈다가 정색하셔서 그 뒤로는 말을 못 꺼내고 있어ㅠㅠ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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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면 부모님을 설득시킬 수 있게
왜 반대를 하시는지 파악해서 하나하나 그 이유에 대한 피드백을 주면 어때 이유없이 무조건적으로 안된다 그러면 어쩔수 없긴한데 위험해서 그런거면 자유시간있는 단체 패키지여행 같은걸로 가거나 비용은 좀 들어도 현지 한국인 가이드 고용한다거나 머 그런거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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