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헤어지면 원래 밥도 잘 못먹구 피폐해지거덩..
근데 지금 애인이랑두 2년전에 헤어지자는 얘기 나왔을때 반죽음상태로 살다가..
오늘 방금 헤어졌거든.. 눈물이 나긴나는데.. 그냥 그렇다..
슬픈데 잘 모르겠어.. 안슬픈건가.. 물도 먹고 죽을만큼은 아니네 이번엔.. 뭘까 사랑하긴했는데 그냥 현실부정인건가싶고 아니면 사귀면서 많이 포기했던건가 그냥 모르겟다..
지금 헤어지는게 맞는지도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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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5개 이상 (최대 5개까지 표시) 나 헤어지면 원래 밥도 잘 못먹구 피폐해지거덩.. 근데 지금 애인이랑두 2년전에 헤어지자는 얘기 나왔을때 반죽음상태로 살다가.. 오늘 방금 헤어졌거든.. 눈물이 나긴나는데.. 그냥 그렇다.. 슬픈데 잘 모르겠어.. 안슬픈건가.. 물도 먹고 죽을만큼은 아니네 이번엔.. 뭘까 사랑하긴했는데 그냥 현실부정인건가싶고 아니면 사귀면서 많이 포기했던건가 그냥 모르겟다.. 지금 헤어지는게 맞는지도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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