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란 엄마란 년 진짜 승질나고 역겨워서 써봄.제발 그따위 개신교 신자라고만 말하고 주에 한번 정도만 교회 출석하고 말지 신자란 티좀 안냈으면
수요예배,금요예배까지 쳐 다니면서 우울증 걸리는데도 병원을 안가고 종교에 꺼이꺼이 거리면서 아멘아멘 거리면 우울증이 낫냐? ㅋㅋㅋ 그럴거면 병원이란 존재가 왜있냐?
개신교 신자인년들 보면 진짜 보는 앞에서 성경책 불태워버리고 목조르고 싶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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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란 엄마란 년 진짜 승질나고 역겨워서 써봄.제발 그따위 개신교 신자라고만 말하고 주에 한번 정도만 교회 출석하고 말지 신자란 티좀 안냈으면 수요예배,금요예배까지 쳐 다니면서 우울증 걸리는데도 병원을 안가고 종교에 꺼이꺼이 거리면서 아멘아멘 거리면 우울증이 낫냐? ㅋㅋㅋ 그럴거면 병원이란 존재가 왜있냐? 개신교 신자인년들 보면 진짜 보는 앞에서 성경책 불태워버리고 목조르고 싶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