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쇼핑몰에서 힘멜 오타쿠가 화재 진압하면서 "용사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테니까" 라고 했다 라는 글을 봤는데
그냥 내용이 그게 다인데 괜히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줄줄 나더라. 난 장송의 프리렌 제목만 알았지 한 편도 본 적이 없는데.
예전 같으면 그냥 대단하네 하고 넘어갔을텐데, 나이가 들어서인가...... 조금만 감동 포인트가 있어도 자꾸 눈물이 난다.
어젠가? 회사에서 월급 루팡하다가 배드민턴 치던 사람 CPR 해서 살린 소방대원 기사 보고 갑자기 눈물 터져서 굉장히 난감했었다. 회사에선 일을 하라는 하늘의 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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