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공무원 유튜버로 이름을 날려 온 충북 충주시 김선태(39) 뉴미디어팀장이 공직을 떠난다.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팀장은 2월 말 퇴직하기로 하고 전날부터 휴가를 소진 중이다.https://naver.me/G4d7nq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