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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1
그건 엄마 입장이고 애한테는 하나뿐인 엄마잖아
애들이 우리엄마는 경력직이니까 나한텐 좀 소홀할거야 마음의 준비하고 태어나는것도 아니고 ...
첫째한테랑 둘째한테하는게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다 차이가 나는데,, 뭐가 차별이 아니고 사랑하는 마음이 똑같다 이러는지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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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편애가 당연하다고 생각함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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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이없음... 자식이 받을 상처는? 본인들은 자식 안 해봤나... 진짜 이기적이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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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니까 둘째가 이해해라~ 이런 거 같긴 한데 본문처럼 애는 부모님밖에 없는데 뭔 잘못이냐 싶긴 하지
걍 이해로 퉁치고 공평하게 사랑해줄 노력조차 안 하는 부모 보면 진심 생각 없이 애 만든 거 같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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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말이 ㅋㅋㅋㅋ 둘째는 왜 그래야하는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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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소홀하다기보단 경력직 바이브가 있어 첫째때는 울면 배고파서 우는줄알고 바로바로 먹여서 분수토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울어도 배고파서 우는게 아니구나 알고 똥쌌는지 여기저기 체크 하는거야
그래서 지금은 울어도돼 는 아니지만 확실한건 배고파서 우는건 아니니 분수토하는 사고는 막는거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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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히려 둘째는 내리사랑이라고 첫째보다 더 예뻐하는 엄마아빠들이 많은데 어떤의미에서 편애받는다고 생각하는거야? 난 첫째때는 얼레벌레 엄청 힘들게 키웠는데 둘째는 많이 안아주고 수월하게 키우고 있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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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본문은 일반적인 상황을 말하는건데 갑자기 본인 케이스 언급하면서 나는 안 이러는데? 이러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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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거 말하는거 전혀 아닌디
첫째랑 다르게 둘째는 사진도 없고 앨범도 없고 정성스레 적은 육아일기도 없고, 베냇저고리 같은 것도 없고, 돌잔치도 안했고, 몇 남아있는 사진 속엔 다 첫째가 입던 옷들 뿐이고... 이렇게 눈에 보이는 다른 차별점들을 말하는거임. 이런 식으로 그냥 눈에 보이는 애정의 정도 자체가 다른데 여기에 대해서 둘째는 엄마가 이미 경험해본거라~, 경력직이라~ 이런식으로 핑계대는게 싫다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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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첫정이 어쩌고 ㅋ 어릴 때도, 지금 지인이 엄마돼서 그런 얘기하는 것도.. 그런 얘기 들을 때 마다 예민해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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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첫째때처럼 유난스럽지 않아도 괜찮은걸아니까?
근데 똑같이 배 아파 낳은 내 자식이어도
분명 더 이쁜 자식이 있을듯?
그래서 나도 둘째 안 낳음
첫때만큼 사랑할 수 없을 거 같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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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이런 생각이 들면 안 낳는게 맞다고 봐,, 첫째랑 둘째 대하는게 다르다는게 피부로 다 느껴지는데 뭐가 똑같이 사랑한다는건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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