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르는 세계가 있고 사람이 다다르잖아 이게 중고딩때는 서로 모르는걸 알아가고 토론하고 이런 재미가 있았거든?
이제 20대중반되니까 자기가 알던 거랑 반박을 하고 자기랑 다르면 아 저사람응 그렇구나~를 해야하는데 그걸 못하는거에서 서로 토론을 하니까 피곤해서 안만나고 싶어져
솔직히 나도 전에만해도 나랑 다르다는걸 잘 못받아들였는데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이제 아 저사람은 나랑 달라서 그렇게 생각하구나~를 깨달았거든
그리고 자꾸 뭐 썰을 얘기하면 나는 그랫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피곤한거 정상이니..
만나고 오면 피곤해지더라고 재밌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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