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97인데,
진짜 00을 기준으로 네가지의 결이 너무달라.
(물론 대부분은 ㄱㅊ은데)
회사에서 새로들어온 신입도 할말 못할말 구분 못하고 선임들한테 말해대고,
국립중앙박물관 무슨 공룡? 인가 뭔가 거기 친구랑 잘못들어가서
여기가 뭐하는곳이에요?
이러니까 고개 까딱 재끼고 공룡보는데요 볼거에요 말거에요? ㅇ러고
올리브영 알바생도 쿠폰 등록해달라니까 들은 척도 안해서 다시 바코드 줬더니
핸드폰 손으로 밀친 다음에 눈 똑바로 뜨고
"이거 먼저 하실게요 "
(여기다사 실게요는 왜붙이는지)
집에 와보니 쿠폰 쓰지도 않았음. 유효기간 어제까지였는데 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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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4년째 살고 있는 외국인이 이해 안 간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