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785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일단 난 여자고 결혼 생각 전혀 없음 나 챙기기도 바쁜데 남 챙길 자신이 없어서. 근데 그냥 친구들과 얘기하다보면 항상 생각하는게 있음. 친구들은 막 할머니댁가서 김장도 하고 명절에 할머니댁에서 자고 오기도 하고 제사도 지낸다고 하는데 우리집은 그런게 전혀 없거든. 우리집은 명절에 우리 가족이 먹을 동그랑땡만 같이 만들고 명절 당일에는 외가 30분 고모집 15분 정도 있다가 추모공원 잠깐 잤다가 집에 와 당연히 김장 이런거 전혀 안 하고. 
내가 이런 생활을 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만약에 내가 결혼한다고 하면 시댁에서 같이 김장하자고 하면 그것까진 상관없음. 근데 시댁에서 만약 제사를 들인다? 그러면 난 제사 음식을 만들 생각이 전혀 없어. 솔직히 남편이 내 가족이지 시댁은 남편 가족이고 내 진짜 가족은 아니잖아? 근데 내가 왜 제사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물론 내가 조금만 도와주는 건 상관없음) 그리고 주변 보면 항상 명절에 대부분 시댁 먼저 가던데 난 그런 것도 싫어. 그냥 명절에 따로 각자 부모님 챙기러 가면 좋겠음. 난 진짜 우리 부모님 좋아해서 우리 가족 먼저 보고싶지 남편 가족을 먼저 보고 싶지 않아. 물론 남편도 그러겠지만. 그리고 굳이 명절이 아니여도 다른 날에 같이 뵈러가면 되잖아.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이런 생각 갖고 결혼 하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 결혼 할 생각 없어. 비판해도 상관없는데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지 궁금해서 올려봐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명절에 항상 시댁 먼저 가는ㄱ ㅓ 싫음
18:27 l 조회 11
ㅎㅇㅈㅇ)쨈지에 여드름 난거 도대체 뭐야?
02.12 14:56 l 조회 37
6대 4 머리하고 다니는 여자 너무 이상하게 보이니
02.12 00:32 l 조회 15
세무회계현직자 조언 부탁드려요 30살 백수
02.11 13:33 l 조회 12
97년생 30살 성장세 스타트업 팀원 나포함 2명 입사 할말?2
02.04 19:16 l 조회 18
사회복지사2급 vs 간호조무사2
02.04 18:13 l 조회 25
취준하다 현타 온 것 같아......;2
02.03 13:39 l 조회 41
아빠 퇴사 19
02.02 20:04 l 조회 134
익인들.... 우리 언니 치료약인데 제발 동의한번만 눌러주라 🙏🏻🙏🏻16
02.02 19:36 l 조회 307 l 추천 2
진로고민 2
02.01 13:43 l 조회 97
한능검 시험 칠까 말까? 한능검 자격증 따면 포상휴가 준다는데1
01.31 13:30 l 조회 95
난 남자지만 제육이나 돈까스만 보면 집어던지고 싶을정도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싫어(장문)28
01.31 01:51 l 조회 1451 l 추천 2
룸메가 나 이갈이한다고 햇는데 2
01.31 01:38 l 조회 51
기본적으론 ....내 편이 없다고 생각하고 사는 게 보통인가?1
01.30 16:25 l 조회 132
남편바람의심5
01.30 15:04 l 조회 61
아 진짜 이 일 다시 하기 싫은데… 3
01.28 23:28 l 조회 87
억울한 일 당하면 눈물부터 나는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4
01.27 21:20 l 조회 107
집중 안될때 어떻게 해?2
01.27 15:25 l 조회 94
나는 남익인데 취업을 한다면 무조건 여초회사에 취업하고 싶어 3
01.26 00:34 l 조회 226
잘려는 데 동기들 업무 분배 열받네
01.26 00:08 l 조회 98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