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시골집이나 노란장판st 장소에 있을 때, 촌맛나는 집밥 반찬 같은거 먹을때 아니면 안 친하거나 불편한 사람들하고 같이 있을때, 아니면 사투리가 너무 심하고 너무 옛날 마인드 가진 어른들하고 얘기할때
괜찮다가 가끔씩 어느 순간에 속이 답답하고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아... 그냥 내 자취방(본가 안됨 자취방이어야 됨)에 가서 나 혼자 있고싶어
그렇다고해서 내가 막 부잣집 자식이라 평생 고급스럽게 공주님처럼 살았거나 그런 것도 아님 ㅋㅋㅋㅋㅋ ㅠㅠ 심지어 지방 출신이고 현재는 수도권 살고있어 심리적인 문제같은데 내가 예민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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