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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화장하는거 좋아하고 예쁜거 좋아하고 머리도 긴거 좋아하고 힘도 약하고 무거운거 드는것도 싫다. 내가 여자였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주 생각하곤 한다. 요즘은 남자들도 꾸미는 시대라고 어느정도 존중 받는다고 하지만 막상하면 게이같다 화장하는 남자는 내애인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을 듣는다.남자가 힘도 약해서 어쩌냐고 무거운건 남자가 들어야 하는 이 세상이 싫다. 여자로 태어나서 헌팅포차가서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남자들이 말걸면 핑계대고 거절하고 잘난척 튕겨보는것도 해보고 싶고 생리때문에 매달 아픈것도 군대에서 청춘을 2년간 바치고도 존중못받고 조롱당하는 것에 비하면 참을 수 있을것같고 모든 남성은 잠재적 가해자라는 말도 듣지 않아도 되고 나머지 행복들을 생각하면 여자의 인생이 너무나 부럽다. 성폭행 성희롱? 남자인데 어릴때 여자애들 한테도 많이 당했고 최근 구몬학습지 가정교사 알바도 남자라서 학부모들이 꺼린다 그래서 못했고 호텔 프론트나 빵집로비에서 남자는 안받아주고 여자만 써주고 똑같은 잘못해도 여자라서 좀 덜 욕먹고 용인받는 이사회에서 경제적 부담과 성공을 남자라는 에게 요구하는 이 세상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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