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여자한테 대쉬/플러팅 받는걸 즐김…
예를 들어서 대학교 술자리에서나 주변 지인들한테 여친있는티 최대한 내지말라하고 딴여자가 내남친한테 관심있어보이거나 대쉬하거나 플러팅하면 썰 들려달러고함
여자있는 술자리나 과팅 이런것도 가는게 좋음
과팅이나 미팅 나가면 내가 꾸며줄수도있어
딴여자가 좋아하는 남자를 내가이미가짐〈〈 여기서 오는 도파민을 자꾸 즐기게 돼 ㅠㅠㅠ
별로 안좋아하는거 절대 아니고 찐사랑하고 남친이 무한한 신뢰를 줘서 불안함이 없어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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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한국식 화장이 이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