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동티모르 - 99.3% - 과거 포르투갈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대부분 천주교를 믿는다. 아시아에서 가장 기독교 비율이 높은 국가지만, 대신 인구가 적어서 기독교 신자 숫자는 다른 나라에 비해 적은 편이다.
번외: 아르메니아 - 96.5% - 국민들 대다수가 오리엔트 정교회의 종파인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를 믿는다. 하지만 아르메니아는 서아시아로도 분류되고, 동유럽으로도 분류돼서 애매하다.
2위: 필리핀 - 89% - 과거 스페인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가톨릭을 믿고 있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기독교 신자를 보유한 국가이다.
번외: 키프로스 - 77% - 국민들 대다수가 키프로스 정교회를 믿고 있다. 다만 키프로스는 서아시아로도 분류되지만, 일반적으로는 동유럽으로 분류된다.
번외: 러시아 - 68% - 국민들 대다수가 러시아 정교회를 믿고 있다. 다만 러시아는 북아시아로도 분류되지만, 일반적으로는 동유럽으로 분류된다.
3위: 대한민국 - 32% - 한국은 국교가 없는 세속주의 국가라서, 무종교가 압도적으로 많지만, 종교를 기준으로 하면 기독교가 가장 많다. 기독교 중에서도 개신교가 21%로 가장 큰 종파다. 천주교를 제외하고, 개신교만 기준으로 보면 아시아에서 개신교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대한민국이다.
4위: 싱가포르 - 18.9% - 싱가포르는 다양한 종교들이 공존하는 국가이며, 기독교는 불교 다음으로 큰 종교다. 싱가포르의 기독교는 중국계 출신들이 주로 믿는다.
5위: 카자흐스탄 - 17.4% - 카자흐스탄은 이슬람 국가이며, 기독교는 대부분 러시아 정교회다.
6위: 인도네시아 - 10.4% - 인도네시아는 이슬람 국가지만, 종교의 자유는 어느 정도 보장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기독교는 이슬람교 다음으로 큰 종교로, 개신교가 천주교보다 조금 더 많다.
7위: 말레이시아 - 9.1% -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국가지만, 종교의 자유는 보장하고 있다. 기독교는 이슬람교와 불교 다음으로 3번째로 큰 종교다.
8위: 베트남 - 7.6% - 베트남은 공산주의 국가라서, 국가 무신론을 내세우지만, 의외로 종교의 자유는 제법 보장하고 있다. 기독교는 대부분 가톨릭이다.
9위: 스리랑카 - 7.4% - 스리랑카는 불교 국가이며, 기독교는 대부분 가톨릭이다.
10위: 키르기스스탄 - 7% - 키르키스스탄은 이슬람 국가이며, 기독교는 대부분 러시아 정교회다.
참고로 기독교의 발상지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각각 2%,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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