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 앞에 있는 상에 술, 과일, 음식 간단히 올리고 인사 드리고 다시 들고 가거든
절 다 하고 정리하려는데 고양이가 지나가다가 우리 앞에 딱 자리 잡고 앉더니 진짜 개 빤히 쳐다보더라
음식 좀 주려나.. 하는 눈빛이었는데
뭔가 어이없으면서 귀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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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 앞에 있는 상에 술, 과일, 음식 간단히 올리고 인사 드리고 다시 들고 가거든 절 다 하고 정리하려는데 고양이가 지나가다가 우리 앞에 딱 자리 잡고 앉더니 진짜 개 빤히 쳐다보더라 음식 좀 주려나.. 하는 눈빛이었는데 뭔가 어이없으면서 귀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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