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인사했는데 대답 안 하면 못 들은 줄 알고 앞에 가서 또 하고 받아줄 때까지 하고ㅋㅋㅋㅋㅋㅋ
점심도 나 빼고 먹으러가도 쟤들은 맨날 먹고 싶은게 통하네 하면서 나는 나 먹고 싶은 거 먹으러 가고
업무때문에 말걸어도 대답 안하면 이어폰 끼고있나 싶어서 한번 더 말하고
이렇게 살아왔는데 1년 반 뒤에 다른 일도 해보고 싶어서 이사님이랑 퇴사 상담하니까 직원들하고 문제 있어서는 아니지? 이래서 례?? 했다가 아 나 왕따였어? 하고 알게 됨ㅋㅋ
지금은 더 나은 회사 와서 좋은 사람들이랑 지내는데 그때 나는 진짜 모지리 같았네 싶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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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ㅈ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