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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팟 남2 여3 

남1과 여1은 커플

1월 중순쯤 2월 설연휴 언저리에 만나서 놀기로 구두로 약속함. +약속한 날 설연휴에 만나서 놀거리를 샀음.

차례지내는 날, 여행 약속되어있는 날 빼고 나머지 날 중 스케줄 근무하는 사람에게 맞춰서 정하기로함. 근데 이 사람은 2월 되어야만 스케줄이 나와서 날을 못잡았음. 

그렇게 2월이 됐는데 연락없음. 기다리다가 이번주 월요일에 단체방에 물어보려고 들어갔더니 여1 방나간 상태. 내가 뭐냐고 말하니까 개인톡으로 여2가 눈치챙기라며 말하길 둘이 싸웠다고함. 보니까 프사도 내림. 

여1이 이 사실을 내게 말해주길 기다렸음. 우선 타인이 말한것이기 때문인것도 있고, 이유야 뭐라고 말하던 못볼것 같다고 말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말을 안꺼내길래 우리 언제 보냐고 물으니 약속같은거 한적 없지 않냐고 시치미를 뗌. 그래서 자세한 약속상황을 설명하니 차례도 지내야되고, 다른 이유 때문에 못본다고 함.

왜 약속 있었는데 모르는척 하냐. 태도가 왜 그러냐함(위 상황에서 난 모르겠는데? 그런적 없는데? 이러다가 약속 상황을 듣더니 아무말 없길래 파토난줄 알았다 이럼)

자기 태도 잘못 된 것 없다고 얘기함. 됐고 단톡방에 왜 나갔냐며 물어봄. 여2에게 들은거 아니냐고 들은대로라며 뭉뚱그려얘기함. 근데 여1은 말 전하는 것을 싫어하는 애임. 근데 그 상황을 알면서도 방치했던 것.

말하기 싫었다는데 그럼 티를 내지 말았어야 하는거아님?. 방법은 많잖아. 멀티프사에 가둬놓고 단톡방 무음하고 조용한채팅방보내면 되잖아. 그것도 못참겠으면 일이 있어서 못본다 말하던가. 다들 캐묻는 성격들도 아니어서 걍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을건데.

근데 걔는 말하지 싫은데 왜 말을 해줘야하고 약속 파토난것은 자기들 탓이 아니지 않냐 왜 몰아붙이냐고 함. 감정실릴까봐 지피티가 써준거 그대로 옮겼는데??? 

그냥 자연스럽게 연락 없어서 안 볼줄 알았다 이러는데 나 빼고 이미 다 알고 있던 상황에 누가 물어보겠으며 하물며 월요일에 약속잡으려고 했는데 이 분위기상 아무도 읽지않는 텍스트로 약속이 잡힐것이라고 생각했다는거임?? 나 정말 이해가 안가요 안가... 

앵무새같이 같은말만 하다가 늦었으니 자자니까 할말없냐고 하길래 잠든척 읽씹했음.

진짜로 내가 이해가 안가서 그래. 본인들 때문에 못만난거 맞는데 못 볼거같다고 말이라도 해주지. 근데 이것조차도 없는말로 약속 깨기 싫었대. 본인이 말 안했다고 약속안깬게 되는거임????????. 이걸 약속잡는 방식의 차이라고 말하는데 약속잡는 방식이 대체 얼만큼인데 다른건데?? 내가 내 주장만하는거임??

대표 사진
익인1
너무 부분부분만 쓰여 있어서 뭐라 덧붙이기 어렵지만 여1의 태도가 굉장히 공격적이긴 하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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