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엄마면 할머니집 지 혼자 처가던가 평소에 화목하지도 않으면서 명절에 화목한척 처하려고 나 새벽에 열이 38.7까지 끓었는데 꾸역꾸역 할머니집 처 데려가려고 내일 아침에 병원 들렀다가 할머니집 가자하네 또라이가 ㅋㅋ 문 벌컥 처열고 너 갈거야 안갈거야 이하면 누가 안간다하나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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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엄마면 할머니집 지 혼자 처가던가 평소에 화목하지도 않으면서 명절에 화목한척 처하려고 나 새벽에 열이 38.7까지 끓었는데 꾸역꾸역 할머니집 처 데려가려고 내일 아침에 병원 들렀다가 할머니집 가자하네 또라이가 ㅋㅋ 문 벌컥 처열고 너 갈거야 안갈거야 이하면 누가 안간다하나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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