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하루종일 동태눈 하고 저거저거 공부 하는거 맞나..하고 속으로 혀 끌끌찬 애들이
죄다 수시로 좋은대학 가고
막상 정시는 좋은 소식이 거의 없네..요즘은 재필삼선이란것도 없고 그냥 수시 성적 좋으면 걸어놓고 재수 해보는거같아
학원에서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엉덩이 끈질긴 애들중에 좋은 결과 얻은 애들이 거의 없어서 진짜 안타깝고
탱자탱자 거리고 잠만 잔 애들이 합격증 몇개씩 주니까
나로서는 조금 충격이고 현타와
(라떼 수능은 영어 상평시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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