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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그게 아닌 사람들도 있어서 그냥 손해는 없어야겠다고 느껴서 꾸미고 다님. 태도 다른게 너무 느껴져서 
겉모습으로 판단 하는 사람들 너무 많음.
외출하고 병원을 간다? 귀차나서 원래 화장이랑 옷 안챙겨입었는데 함. 걍 진짜 잠깐 나갓다오는거 아닌이상 화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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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는 어디서든 너무 느낌 그리고 내가 화장헤어 옷 꾸미는거에 사람 분위기가 개 달라져서
잘 꾸미면 남여 연령대 상관없이 친절함
나는 하대와 친절 다 겪어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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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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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 나는 적어도 사람 겉모습만으로 판단 안 하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외적인걸로만 판단하는 사람 많아서 그럴바엔 아예 뒷말 나올 껀덕지조차 주고싶지 않다 마인드로 꾸미고 다니게됨
대신 나는 다른 사람 외적인 얘기 전혀 안하고 행동이나 말투 이쁜사람 칭찬 더 하고 다니고
이게 진짜 괜찮은 사람 아니겠나 쓰니도 나도 잘 하고 있는거!
우린 자부심 가져도 된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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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처럼 생각 안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 내 시야고정틀을 깨는데 오래걸렸음 다 나같이 생각하는줄 알았는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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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니까 그런 사람 생각 듣고 나도 머릿속에 물음표 엄청 띄운적 많음
세상 오래 살고보니 진짜 여러생각들이 존재하더라..
그래서 그냥 아예 말 나오지도 않게 이렇게 되나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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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첫인상 중요할때나 나도 잘보이고 싶은 사람생기면 어쩔수 없이 미용실 가게 됌
하도 당해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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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첫인상 진짜 중요함! 첫인상에 깔끔 단정하면 아무도 함부로 못 대하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비즈니스 같은 관계에서도 용모단정이 괜한게 아니니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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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일단 없어보이면 안되는거 같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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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실 꾸미는거 자체가 재밌기도 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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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ㅁㅈㅁㅈ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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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조심스럽지만 꼬아서? 반대로? 생각하면 너가 사람들 시선을 의식하니까 그런 거 아닐까?
아파서 가는 병원 갔을 때까지 화장하는 거면 너가 화장 했을 때 안 했을 때 사람들의 태도나 시선을 의식한다는거고 그걸 의식한다는 이유는 너의 외적인 모습을 신경쓰는 거잖아
다른 사람들 외적으로는 판단 안해서 스스로한테는 알게모르게 하는 것 같아
나도 너랑 비슷해서 갑자기 든 생각이야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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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아닌데 만만하게 보거나 함부로 대하는 게 있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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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병원갈때도 은근 생얼이거나 동안이신분들 어려보이면 반말하거나 무시하는 분들 계셔서 하게됨 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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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꾸미는시간 얼마나걸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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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장 40분 헤어 30분이상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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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ㅇㅈ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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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나는 안 그러는데 밖에 나가면 대우가 너무 다른걸 항상 경험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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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내가 둔해서 그런가 꾸미는거에 따라 사람 태도 달라지는거 못느꼈는데..이런 이야기들으면 신기했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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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ㄹㅇ 내가 둔..한가? 신기하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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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예???..난 항시 느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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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나는 어디서든 너무 느낌 그리고 내가 화장헤어 옷 꾸미는거에 사람 분위기가 개 달라져서
잘 꾸미면 남여 연령대 상관없이 친절함
나는 하대와 친절 다 겪어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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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외제차 끌 때랑 국산 소형 끌 때 대우 다름 웃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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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한테 어울리는 걸 알고 꾸밀 줄 아는 것이 경쟁력이 됐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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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화장 잘하는거 은근 중요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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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ㄹㅇ 근데 난 여자한테만 느껴짐.. 남자들은 약자배려가 몸에 베어있는 느낌이라 그런거 못 느꼈는데 같은 여자들은 만만하다고 느끼면 태도 달라지더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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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반댄데
남자한테 더 적나라하게 느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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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엥 그래? 다 다른가보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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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 난 정반대.. 여자들은 최소한 머리론 뭔 생각할지 몰라도 그런 걸로 판단 안 하려는 의식이라도 있어보이는데(대화할 때나 시선처리) 남자들은 노골적으로 면전에서 사람 평가하고 가르는 거 보임
대신 어느 시점 이후로는 여초 무리랑만 지내서 화장 아예 안 하는데도 불이익 느끼거나 불쾌한 시선 못 느껴봤어 그래서 좋아 이 이유로 본문이랑도 약간 생각 다름 지금 너무 편해 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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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남여 둘다 연령대 상관없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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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오 근데 남자들은 단순 얼굴을 보는 느낌이라면 여자는 꾸밈정도를 평가한다고 느껴... 그래서 댓글 이해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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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여자한테 더 느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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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와 너무 공감됨 여자들끼리 반응이 너어어무 달랐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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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꾸미는거 재밌지않음?? 난 그맛으로 사는듯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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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재밌음 나 내 얼굴 내 추구미랑도 잘맞아서 원래 꾸미는거도 좋아하긴 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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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헤메코 잼슴ㅋㅋㅋ 매일 자기전에 뭐입고 출근하지 고민함 난 갖춰입어야 일이든 공부든 능률이 올라가는 기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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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쇼핑 재밌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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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화장잘하면 살아가는데 있어 플러스 되는 건 맞는거같애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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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회사에서도 느껴짐 걍 어디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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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꾸미는거 좋아하고 전후차이 심하게 나는 편인데 안꾸민날 딱히 무시받거나 태도 다른거 못느끼겠던데.. 그래서 그런 일 있었다는 글보면 내가 눈치없는건가싶기도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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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완전 느껴짐 화장 안했을 때 무시받는건 모르겠고 화장했을 때 어른들이 예뿌다 해주시고 더 친절하게 대해줌 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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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ㅇㅈ....꾸꾸꾸!!!까진 아니어도 사람이 좀 자기모습 잘챙겨야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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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두ㅋㅋㅋㅋ특히 머리하러 갈때 해주는 태도가 달라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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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맞아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그렇게 대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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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공감된다 필요이상의 마찰을 줄이고자 하는 수고 개념으로 나도 그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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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키작고 10대같은 어린얼굴인데 화장 안하잖아? 그냥 편의점가서 뭐 사는데도 어린줄알고 반말하고 그정도로 사람들 겁나 무시해 진짜...
화장이라도 해야 어른이라고 인식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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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이거... 조금이라도 꾸민날이랑 아닌날이랑 차이 있음ㄹㅇ(내 경우는 성별 상관 없이 그래) + 약간의 자기만족?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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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하 완전 공감... 할 수만 있다면 걍 노메이크업으로 다니고 싶은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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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엥그런가 글고 그게머어때서 ?? 걔네한테 무시당한다는건 못느껴봤고 설령 무시한다고해도 왜 그걸 위해 꾸며야하는지도 모르겠음... 난 꾸미는게더귀찬타 그리고 돈과 시간이 아까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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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해외 살았는데 거긴 외모지상주의보다 스타일 구린걸 ㄹㅇ싫어하는 나라였거든 학생처럼 대충 입고 다니면 평범한 식당을 가도 걍 유학생이겠거니~하고 건성건성 대하는데 드레스업 제대로 하면 에르메스에서도 환대해줄정도로 겉모습에 따라 태도가 다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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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완전 인정.. 알바할때도 화장 했을때랑 안했을때 사람들 태도가 다름 ㅜ 슬프지만 외적인게 큰거 같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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