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848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KIA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
나랑 남친이랑 올해 5월 결혼 예정이야
그래서 이번 설에는 서로 집에 가서 한번 인사 드리기로 했거든
나는 본가에 살고 남친도 같은 지역에서 자취해
남친 본가는 또 다른곳이고
그런데 이번 설에 엄마가 
남친을 우리 외할머니한테 인사시켜 드리자고
운전 할수 있냐고 물어보라는거야(차로 왕복 4시간임)
남친이 괜찮다 해서 오늘 왕복해서 가서 인사드리고 큰삼촌네 만나고 왔어
근데 엄마가 집 오는 차에서
내일 저녁에 큰삼촌(오늘 만난)이랑 작은 삼촌이 우리 본가에 오는데 
와서 저녁 먹고 화요일에는 친가 할머니네 인사 드리러 또 가재
나는 월요일에 하루 올라가서 점심만 먹고 내려올거거든?
그래서 어제 엄마가 이 얘기 했을때도 할머니한테 인사드리는건 괜찮은데
작은 삼촌 온다고 불러여되냐고 
결혼 전에 삼촌 다 만나야 되는것도 아니고 그러지 말라 했는데
엄마가 그런가? 알겠어 이래놓고
오늘 남친 만나니까 남친한테 바로 걔가 거절도 못하게
저녁 먹고 갈수있지? 이러는거야
걔도 아 네 가능하죠~ 이러고
나 너무 짜증나는데… 우리 엄마 객관적으러 봤을때 어때
시엄마라 생각하면 어떤 느낌이야
상식적인 요구야 이게??
대표 사진
익인1
예비 시댁이 그러면 진짜 싫을거같은데 네네~는 하겠지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내 시댁이라 생각하면 진짜 별로거든? 엄마 무슨 열린 사람처럼 말하면서 저러는거 짜증나 내가 뭐라 하면 그럼 자기가 가족이 될 애 부르는게 왜 문제냐고 내가 뭐라 하는게 서운하다고 그러는데 걍 시엄마였으면 진작 연 끊겼을듯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서운해허셔도 어쩔수 없음 이런건 쓰니선에서 단호하게 끊어야됨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선크림마저 안바르니
23:11 l 조회 2
갑자기 아이폰 17프로 오렌지가 너무 예뻐보이는데 산다 111 만다 222
23:11 l 조회 2
진심 길거리에 이런 여자들 개많지 않음?1
23:10 l 조회 16
안뇽히 주무세요~
23:10 l 조회 2
땡볕에 10분 서있었는데 더위먹었나봐
23:10 l 조회 3
목소리 컴플렉스어케 고치냐
23:10 l 조회 5
솔직히 지금 나 추워
23:10 l 조회 8
더위먹었나봐 에어팟 끼고 본체는 놔두고옴
23:10 l 조회 5
주차비 지원 없으니 차 못 끌고 다니겠다
23:10 l 조회 4
모성애가 좀 늦게 생겨도 괜찮지...?
23:08 l 조회 20
여행은 남자보다 여자가 좋아하는거같은데 그 이유가 뭔거같아??1
23:08 l 조회 15
단순 유튜브 구독자나 조회수로 돈많이범?
23:08 l 조회 4
동안의 특징이 키 작고 체구 작은게 이유가 더 크지 않아?4
23:08 l 조회 21
학벌 좋은 사람들 별생각없는거 신기했음1
23:08 l 조회 16
15키류 빼니까 뼈가 되게 잘 만져진다
23:08 l 조회 8
아무리 친한사이라도 장례식 첫날에 가는건 실례야?3
23:08 l 조회 33
다이어트를 하는 익들을 위한 우리 몸 바로 쓰기 (1탄) - 신체1
23:07 l 조회 35 l 추천 3
얼마전에 본 충격의 맞춤법 2
23:07 l 조회 21
불륜한 교수랑 학생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1
23:07 l 조회 21
ㅋㅋ하 내일 출근할 생각에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1
23:07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