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초코츄러스 새로나왔다길래 그거 기억해서 오후 1시 쯤에 애인이랑 햄버거랑 츄러스 먹었다? 그러고서 얼마 안 있다가 자는 거임 소화도 안 시키고 ㅋㅋㅋㅋㅋ
일어나서 시간도 시간이니까 저녁 먹자고 쿠우쿠우 가자 했거든? 근데 자기 배도 안 고픈데 아까 먹어서 낮잠자는데 역류하는 거 같았다 이게 누구 탓? 네 탓~ 이러면서 내 탓함
뭐냐…? 안 먹는다고 하던가 아님 소화 시키고 자던가 ㅋㅋㅋㅋㅋㅋㅋ 억지로 먹이는 것도 아니고 말이라도 좋게 하면 이해하는데 기분 개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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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전애인 대뜸 연락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