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드라 아까 그 남친 집 글쓴 쓰니인데 집안 파탄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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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기분좋아보이길래
엄마 내일은 ㅇㅇ이 쉬라하자~ 라고 말했다가
왜? 이러길래
아니 오늘 운전도 많이 했고 피곤하잖아~
이랬거든?
그랬더니 그냥 밥 한끼 먹는건데? 밥은 걔도 먹어야 되잖아
이래서
그 다음날 또 타지로 운전해야 되고 그 다음날은 우리 할머니 보러 가야 하는데 그날 하루는 쉬라해..
이랬더니
밥 한번 먹고 가는게 뭐가 어려워?
이러길래
말이 밥이지 인사하는 자리잖어.. 당연히 불편하지 그리고 명절 5일에 3일동안 우리집 오라하면 피곤하지 그런걸 생각해줘
라고 말했더니
그 뒤로 그럼 운전을 내가 했어야 했냐, 너는 중간 역할을 잘못하고 있는거다, 너가 이런말을 하는게 나는 너무 황당하고 불편하다, 너가 나를 너무 힘들게 만든다, 내가 밥먹자고 구걸했냐, 밥한번 먹자는개 그렇게 어렵냐 밥한끼 먹기 힘들다 등등에서
나는 힘든 와중에 씩씩하게 살아가는데 너가 나를 공격하고 힘들게 한다 까지 가서
걍 두손 두발 다 들고 포기함
진짜 ㄹㅈㄷ 대화 안된다 너무 힘들어
심지어 남동생까지 내 옆에서 나는 누나 말 일리 있다고 생각한다 라고 얘기했는데
걍 귀막고 안듣더라 그래서 걍 포기하고
동생도 따로 내방 와서 자기는 누나가 대화를 일찍 포기했아야 한다 생각한다고 얘기함
ㅋㅋ 이거 어떻게 살아가냐 앞으로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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