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자식이나 남편을 둔 엄마가 불쌍하다
타고나길 가족에 대한 정이 없음
엄마는 가정을 너무 사랑해서 외로워하다 돌아가셨고
그 후로 큰 변화없이 나머지는 잘 살아가고 있음
다음생엔 본인처럼 남들 위하고 정많고 사랑많은 가정 꾸려서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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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자식이나 남편을 둔 엄마가 불쌍하다 타고나길 가족에 대한 정이 없음 엄마는 가정을 너무 사랑해서 외로워하다 돌아가셨고 그 후로 큰 변화없이 나머지는 잘 살아가고 있음 다음생엔 본인처럼 남들 위하고 정많고 사랑많은 가정 꾸려서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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