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고 미팅 소개팅 해봤는데 애프터까지 해도 사귈 만큼 맘에 드는 이성이 없었고
여중여고여대에 친구들도 다 비슷한 처지고 활동반경이 좁아서 자만추도 못해🥹
번따로 만나기엔 위험부담이 크고..
로테이션 소개팅 솔로파티 이런거 요즘 많이 하던데
주변에 이걸로 잘된 사람도 몇명 생겨서 호기심 생기더라구
경험삼아 나가볼까?
근데 걸리는 점은 아직 난 모솔이고 이제 4학년이라 제대로 된 직업도 없는데 나가봤자 수확이 있을까 싶고,, 이런거에 돈 쓰는게 맞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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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핸드폰에서 내 얘기가 나온걸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