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이라는 이유로 부모 모시지도 않았는데도 그냥 상주고 모시고산 딸+막내아들 보다도 우선시 되는게..
조정하면 조정이야 하겠지만 부모가 돌아가신 마당에 거기서 이러쿵저러쿵 할 수도 없고
리무진에 타고갈때도 결국 타는건 큰아들이 타라는 분위기라 그것도 굳이싶고 장자여서 장자 노릇했으면 모를까 다른자식에 비해 그것도 아닌데 제일 먼저 이름 올라가고 그 자식들까지도 조부모 모시고산 다른 손주들보다 우선되는게 이해는 안감
고려시대 장례문화가 딱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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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괜찮아도 키 작으면 안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