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대놓고 막말에 화 잘 내면서 동생한텐 찍소리도 못한다 명절때 걔 안 온다니까 오라고 하지도 못 함 뭐 딱히 하는 것도 없어 그냥 집에 있는다는데 집에서 걔 사는데까지 사십분밖에 안 걸림 안 온다니까 전화 끊고서야 걔 한테 못한 말 나한테 궁시렁 궁시렁 걔 오면 해준다고 좋아하는 음식 재료 딴거 더 사둔거 다음에 한다고 가짓수 줄어들고 있다
|
나한테는 대놓고 막말에 화 잘 내면서 동생한텐 찍소리도 못한다 명절때 걔 안 온다니까 오라고 하지도 못 함 뭐 딱히 하는 것도 없어 그냥 집에 있는다는데 집에서 걔 사는데까지 사십분밖에 안 걸림 안 온다니까 전화 끊고서야 걔 한테 못한 말 나한테 궁시렁 궁시렁 걔 오면 해준다고 좋아하는 음식 재료 딴거 더 사둔거 다음에 한다고 가짓수 줄어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