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분위기 먼저 이야기하면 우리끼린 친척끼리 엄청 자주모여.
윗대 들은 1년에 몇 번 의미가 없을 정도로 자주보고 사촌들 끼리도 정기적으로 명절제외 4-5번 봐.
그런데 여기 비협조적인 동생이 하나 있어.
솔직히 나도 이런데 안오고 명절때도 안올때 있는거 좋게 보진 않아도 이해해.
근데 할머니가 작년 설에 돌아가셨거든?
그래서 이번에 첫 제사를 지내는데 그때도 바빠서 안온다더라.
할머니가 안예뻐하거나 그것도 아니고 집안에서 올때마다 용돈 수십만원씩 따박따박 다 받고 전 한번 일절 붙인 적 없어.
다른 친척 중에 공장 다녀서 교대가 어려운 애 한테는 말 안했어. 근데 그것도 아님 ㅋㅋ
사촌 톡방에 그거 이야기 나오니까 언니는 가부장 어쩌고 하는데 그냥 한숨 나오더라.
1. 공장 교대근무같은 피치 못할 사정
2. N번째 제사
3. 제사 일 1이라도 거들어라
4. 집안 혹은 할머니가 걔를 미워했다(명절마다 수십만원 수금)
5. 명절이 아닌 평일제사
이 중 하나라도 포함되면 이해하는데 이해해주고 싶어도 그냥 안와. 심지어 내년에 결혼한다고 예비 시댁은 감 ㅋㅋ
집안에서 할머니 첫 제사 한 번 오라는데 집안이 꽉막히고 어쩌고... 하...
걔 대학때도 레전드 찍은거 하나 있는데 이젠 가족 구성원으로써 일말의 정도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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