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울까봐 청소기도 아니고 바닥 돌돌이로 했는데 찾아와서 문두드림저번에는 집에서 고구마 썰었다가 문고리 덜컹덜컹 잡으면서 나와보라고 소리지르고… 나도 예민한편이지만 이게 맞아..?